이야기 나눔
부모들의 이야기
혼자 알아내느라 지치지 않도록, 알게 된 것을 나누는 공간이에요. 힘든 날의 이야기도 괜찮습니다.
- 오늘 하루운영자
잘하고 계신다는 말, 오늘은 제가 드릴게요
이 서비스를 만들면서 부모님들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. 그중에 계속 마음에 남는 말이 있어요. "리스트 찾고, 일일이 전화하고, 주변에 물어보고… 그 과정이 번거롭고 어렵다." 정보를 찾는 일이 왜 이렇게까지 힘들어야 하나 싶었습니다. 찾느라 지치지 않으셨으면 해서 이걸 만들고 있어요. 오늘 아무것도 못 하신 날이어도 괜찮습니다. 여기 오셔서 한 줄 남기고 가셔도 되고, 그냥 읽고 가셔도 됩니다.
복지모아 운영자7월 30일 - 궁금해요운영자
치료실 고르실 때 무엇을 가장 먼저 보시나요?
운영자입니다. 만드는 사람이 정하면 안 되는 것 같아 여쭤봅니다. 지금 복지모아 치료실 찾기에는 위치, 전화번호, 바우처 종류 정도가 나옵니다. 그런데 실제로 고르실 때는 다른 걸 더 보실 것 같아서요. ·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· 대기가 얼마나 긴지 · 어떤 선생님이 계신지 · 아이 성향과 맞을지 이 중에 뭐가 제일 답답하셨나요? 아니면 여기 없는 다른 것일까요?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에 만들 때 반영하겠습니다.
복지모아 운영자7월 30일 - 정보 공유운영자
이야기 나눔을 열었어요 — 어떤 공간으로 쓰면 좋을까요
안녕하세요, 복지모아를 만들고 있는 운영자입니다. 지원사업을 모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게 있더라고요. "이 서류 어디서 떼요?", "우리 지역은 어떻게 하셨어요?" 같은 건 공고문에 안 적혀 있고, 먼저 겪어본 부모님만 아는 것이니까요. 그래서 이 공간을 열었습니다. 세 곳으로 나눠뒀어요. · 정보 공유 — 알게 된 것, 해보니 이렇더라 하는 경험 · 궁금해요 — 물어보고 싶은 것. 아무리 사소해도 괜찮아요 · 오늘 하루 — 정보가 아니어도 됩니다. 힘든 날 이야기도요 먼저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. 아이 이름이나 연락처, 다니는 기관 주소처럼 아이를 특정할 수 있는 건 남기지 말아주세요. 글은 로그인한 분이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. 불편한 글이 보이면 신고를 눌러주세요. 제가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.
복지모아 운영자7월 30일
여기 글은 부모들이 직접 쓴 경험이라 제도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. 신청 자격·기간은 꼭 원문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. 서로를 존중하는 말로 부탁드리며, 문제가 되는 글은 신고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