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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하고 계신다는 말, 오늘은 제가 드릴게요

복지모아 운영자2026년 7월 30일 19:43

이 서비스를 만들면서 부모님들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. 그중에 계속 마음에 남는 말이 있어요. "리스트 찾고, 일일이 전화하고, 주변에 물어보고… 그 과정이 번거롭고 어렵다." 정보를 찾는 일이 왜 이렇게까지 힘들어야 하나 싶었습니다. 찾느라 지치지 않으셨으면 해서 이걸 만들고 있어요. 오늘 아무것도 못 하신 날이어도 괜찮습니다. 여기 오셔서 한 줄 남기고 가셔도 되고, 그냥 읽고 가셔도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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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부모가 직접 쓴 경험이라 제도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. 신청 자격·기간은 원문 공고에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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